신규 점주님이 가장 자주 묻는 12개 질문 · 4개 섹션
KF GROUP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안내문은 신규 상담 시 점주님들께서 가장 자주 문의하시는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상담 전 한 번 읽어보시면 더 충실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판매의 핵심은 결국 '압도적인 노출'입니다. 현재 오픈마켓들이 대량 등록과 입점 개수를 점차 제한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직 기회가 열려 있을 때 다점포 모델을 선점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혹여나 추후 정책이 바뀌어 입점이 제한되더라도, 이미 확보한 사업자들은 타격 없이 든든한 방어막이 됩니다.
또한 KF는 국내 1·2위 비상주 사무실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사업자당 신규 가입 시 주소지 하나당 연 125,000원 / 주소지 연장 시 연 100,000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세팅이 가능하여 초기 고정비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기존 점주님 데이터 기준 평균 매출 250만원, 마진율 약 50% 수준입니다. 세팅 첫 1~2개월은 매출이 적고 평균 4개월차부터 안정화됩니다. 팜플렛의 144%는 매출이 아닌 투자 대비 수익률 기준이며, 성실하게 시스템을 따라오신 분 중 마이너스 사례는 없습니다.
다만 매출은 시장 상황·노력도·운영 협조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상 수익으로 안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맹비·보증금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 50개 사업자 모델 기준 연간 고정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약 1,000만원으로 시작 가능하며, 연장 시 연 725만원 유지가 가능하시며, 투자 대비 평균 회수 기간은 약 6개월로 예상됩니다.
매출 이익금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분배됩니다 (계약서 제5조).
판매 정산금은 본사 계좌를 거치지 않고 먼저 점주님 계좌로 직접 수령 후, 익월 본사가 제공한 매출보고서를 검토 후 수수료를 본사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매출은 매출 보고서로 언제든 확인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창업(약 5억원)의 약 2% 수준인 1,000만원으로 시작 가능하며, 평균 회수 기간은 약 6개월로 예상됩니다. 초기 투자 부담 대비 회수율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해외직구대행업은 일반 도소매업과 부가세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 도소매업은 매출액 전체에 부가세가 부과되지만, 해외직구대행업은 [ 매출 − 오픈마켓 수수료 − 제품값 − 해외 배송비 = 구매대행 수수료 ]의 10%만 부가세로 납부하는 구조라, 사실상 부가세 부담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간이과세사업자로 진행하시는 경우 연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부가세 납부가 면제되며(신고는 필요),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까지는 간이과세 자격이 유지되어 1.5~4%의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희망하시는 분에 한하여, KF가 직접 제휴를 맺은 세무사를 통해 부가세 신고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
KF는 6년간의 대응 노하우로 위험 상품을 사전 필터링합니다.
또한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업로드된 상품으로 인해 지재권·디자인권 침해 등 합의금 및 민·형사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본사가 책임집니다. 점주님은 매출 보고와 자금 관리만 하시면 됩니다.
단, 관련 문제 발생 시 점주님께서 지체 없이 본사에 통보해주셔야 하며, 업무 소홀이나 연락 지연·누락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본사가 책임지지 아니합니다 (계약서 제12조).
위약금은 없습니다. 점주님이 원하시는 시점에 자유롭게 종료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서 제15조에 따라, 점주님 사유(단순 변심 등)로 계약을 해지하시는 경우 기납부하신 초기 비용(비상주 임대차·서버·세팅비 등)은 환불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반대로 본사 귀책으로 계약이 해지될 경우, 잔여 일수만큼 일할 계산하여 환불해드립니다 (계약서 제15조 2항).
리스크는 본사가, 매출은 점주님이. 지재권 분쟁은 본사 책임, 반품 손실은 60% 본사 부담, 세무는 제휴 세무사로 — 점주님 혼자 짊어지는 위험은 없습니다.
계약서 제11조 및 제19조에 따라 오픈마켓의 정책 변경, 국가 정책 변화,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인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업 규모 축소 및 손실에 대해서는 본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는 어떤 운영대행사도 마찬가지이며,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KF는 그러한 변수에 대비하기 위해 역직구(쇼피·아마존·라쿠텐) 확장을 이미 진행 중입니다. 쇼피는 입점 완료 상태이며, 환율 양방향 헤지로 외부 변수에 흔들림이 적은 사업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점주님은 자금 관리만, 나머지는 KF 시스템이. 2,000개 사업자와 일 600건 주문을 AI 자동화로 처리. 본업 있어도, 컴퓨터가 미숙해도 자금 관리만 하시면서 아무 신경쓰시는 것 없이 50개 사업체 운영 사장님이 가능합니다.
KF GROUP은 다음 4가지 차별점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6년 이상 운영하며 누적 운영 사업자 2,000개 이상, 누적 상품 등록 약 5,120만 건의 데이터를 축적. 어떤 상품이 어느 마켓에서 어떤 시기에 잘 팔리는지에 대한 검증된 의사결정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IT 외주 없이 전 직원이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시스템을 개발. 일일 주문 600건 이상을 누락 없이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주문·물류·CS·번역·상품 등록까지 모든 영역이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세무법인·제휴 변호사·제휴 금융사(선정산)·비상주 사무실 업계 1·2위 — 운영의 핵심 영역에서 업계 최상위 전문가와 공식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대리점 1개당 평균 150만 건의 상품 등록 노하우를 가진 회사는 업계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AI 자동 번역과 자체 개발 등록 시스템으로 압도적인 노출량을 확보하는 KF만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진입은 쉽지만 1~2년 안에 80%가 폐업하는 업계에서 살아남은 회사의 6년치 시행착오를 점주님은 0원에 사시는 셈입니다.